베라 후기
heeyou4
@ij3RJG4atmEZzppIp어제 갑자기 민초가 먹고싶어서 베라에 들렸다. 이번에 시즌한정으로 나오는 마법사의 할로윈이라는 맛이 있어서 하나 골랐다.
그래서 하나는 민초, 하나는 아몬드 봉봉봉 이렇게 골라서 버스를 탔는데 마침 진주님이 베라얘기를 했고 마법사의 할로윈 맛 후기를 남겨달라해서 타이밍도 진짜 신기했고해서 먹고 바로 후기남기려했는데 까먹고 알바하다가 생각나서 지금 이렇게 글을 쓴다.
아몬드봉봉봉- 생각보다 맛있음, 아몬드가 들어있는데 식감을 살려
주고 맛있음 ☆☆☆☆
민트초콜렛칩- 민초단인 나로써는 진짜 맛있고 이거 없었으면 베라
안갔음 가능만하다면 하프겔런으로 민초만 담고
싶지만 그러면 누나한테 얻어 맞기에 못함 ㅠ
☆☆☆☆☆
대망의 마법사의 할로윈
- 보기엔 민트가 있어서 가산점이었지만 초코부분을 먹었을때 짜지 않은 된장퍼먹은 느낌이었음. 맛이 꾸리꾸리하다 해야하나.. 그리고 안에는 슈팅스타알갱이가 있어서 입안에서 서로 염병을 떪. 민트쪽을 먹어도 민트맛이 살아나지 않고 진한 초코와 섞여서 민트만의 본연의 맛이 사라진 이도 저도 아닌 맛임.
한마디로 맛대가리 뒤지게 맛없음. 이건 민초단도 거름. 말그대로 마법사의 할로윈임. 개끔찍함. 만약 친구가 이 맛을 담아왔다면 베라스푼으로 뚜까맞아도 할말없음. ☆
여기까지 저의 후기였습니당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