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공간 26.06.1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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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공간 26.06.15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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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공간 26.06.15 후기

짤은 옛날에 그린 미네님 낙서

분명 에펙방송이었는데 에펙은 둘째치고 합방멤버와 토크한게 기억이 더남고 미믹이야기만 기억에 있다.

네이버에도 글을 적을거니 매운거 기준으로 적자면 무직전생 스토리를 잠깐들었을때 머리에 훅한대 맞는느낌이었다. 마치 저는 전쟁영화나 밀리터리에 관심있는데 추천해줘요! 하는데 남들 '라일구' ,'밴드오브브라더스','블랙호크다운' 추천할때 미해병대 ptsd겸 게이(?)물인 아이앉는 어머니가 폭사하는 더 퍼시픽을 봐보세요! 하는 느낌이었다. 명작은 명작인데 마이너한 느낌?

일하고있어 에펙은 듣방위주였지만 사운드로 들었을땐 센티넬이 가장 많이 들린것 같았다. 중간에 경탄도 나온것 같고 방갈 연막플레이가 최고였고 1등판 마지막 스쿼드 닦을때 진지하게 오더하는 모습이 간지났다.

짧게 기억나는게 돌싱 앤 모쏠 이야기나왔고 조지는 어음 솔직히 이 주인놈이 가장 좋아하는 왕이 조지란 이름을 썻고 조지도 영국유학을 다녔다지만 남자입장에선 아주 훌륭한 반면교사겸 실제 이름 모티브(조지 패튼장군으로 추정)가 돌싱앤모솔 조지를 봤다면 따뜻하고 진중한 이야기를 나누었을거 같다. 근데 넷플에 있었다니 미네님덕에 훌륭한 연애 반면교사 자료를 배울수 있어 기뻤다

아주 짧게 그림 칭찬을 받으니 기분이 너무 좋았고 타블렛은 아직도 미숙하고 , 볼펜은 눈치보면서 20~30분 그리는게 전부라 타 주인놈들에게도 폐를 끼치는거라 생각했는데 오늘 역대급으로 반응 좋아서 힘든 하루 힘이났다. 이사도 끝났겠다. 샤프로 겁나게 그리고 타블렛으로도 겁나게 그려야지 미네님 그림선물이 샤프로 그리고 선따고 색연필할건데 오히려 희소식인듯 싶다.

여담.

이제 네이버후기 적어야하는데 살려주세요 + 뒷공간은 빨리빨리 반말로 후기적고 좀 위험한 복장 그림이나 야한 크로키를 올려야하나?

오늘 하루도 다들 고생하셨고 미네바 뒷공간답게 시원한 한잔을 걸치거나 바람을 쐬고 좋은 밤을 보내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