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어제 술방송
로우팻
@break761도파민으로 시작해서 도파민으로 끝난 기분이야
와인 마시면서 술방송 생방 직관하는데 이거 안 놓치고 다본 게 다행이라고 생각해!
역시 3명 중에 미네가 제일이었다
장난치시는거도 귀엽고 본인 성향도 공개해버리고 마망처럼 달래주는 모습이라던가 아재개그도, 에어...ㅈ 암튼 듣고 귀를 의심한 단어 선택이라던가 고삐풀려서 냅다 달리는 모습도 너무 보면서 흐뭇하고 방어기제로 숭한 소리 냅다 질러서 방송 터뜨릴뻔한거도 웃기고 좋았어ㅋㅋㅋㅋ
이건 계속 생각날거 같다
그리고 미네는 댕댕이 맞는거 같아! 챱챱챱챱 발바닥젤리발톱 소리나고 꽃향기 맡을 때도 베일리인줄 착각할 정도고 계속 주인놈들보고 꼬리 흔들고 안케님의 감상까지 더해서 미네는 댕댕이가 맞다 반박시 너 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