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량썰은 군대썰
폰으로써서 두서가 없지만 한번 적어보도록하겠습니다 .
9년전쯤 제가 상병일때 격은 실화입니다.
제가있던부대는 6개월동기제로 1~6 월 7~12월이 동기였던곳인데 A라는후임과B라는후임들이 있었습니다
군대가면 다들아시잖아요? 귀신보는애 부터 별별애들다있는거 두후임다 친지분들이 무당이시더라고요
A라는 후임은 영안이 트여서 귀신을보고
B라는 후임은 기를느낀다고하는데
사건의 발달은 A후임이 주말외박을나가 복귀하는날
딱하필 B 후임과 같이 위병소근무중 A후임이 복귀버스를타고 복귀를 하여 사수근무자였던 제가 버스에올라 인원확인을 마치고 버스에서 내려오자 벌어집니다
제가있던곳 위병소문이
대충 이런식에 크기가 5배는되는 걸이였습니다
이거 바람에도안열리고 누가손대는거아닌이상 열릴일이 없죠
이게열립니다 처음엔 아 내가 제대로 안잠궜다보다 하고 B후임에게 문좀 닫아줄래 하고 5분뒤 끼이이이익 하는소리와 위병소문이 열립니다 뭐지? 하고 다시 잠구는데 일부러 제가 손잡이부분을 위로올려서 잠 궜습니다 (한참운동그만둔지2년밖에안되서 이때도 스쿼트 데드리프트만으로 400 할때인데 ) 제힘으로 문을당겨도 안열릴정도 입니다.
근무종료까지 20분남기고 끼이익소리와함께 문이 열립니다 B후임과 저는문에서 4M는 떨어져있던중 에말이죠 바람한점없는데 다른철문이 펄럭펄럭거리며 열렸다 닫혔다 반복을하고 말이죠
근무끝나고 B후임을대리고 A후임에게 찾아가물었죠
저 : 어디서 뭘했길래 뭘쳐달고왔냐
A후임 : 양지상병님나갈때 따라서 나갔다고
만하고 말을 안하덥니다 그이후로는 A B 와 근무설때만귀신낌새는 심심찬게 격어본거같네요
제가 격은 거긴한데 두서가 별로없네요
그외에도 어느부대는 거대한 ㅈ바위가 있고 거기서사진찍으면 처녀귀신 들이찍힌다
강원도양구 도솔산에는 마을단위의 집단귀신이 있다
어느 무당이 위병소에근무중인 근무자들에게 초코파이3개를 주고한개는 앞에 올려두라고 대한민국의 강원도쪽 어느터널은 아직도 피난을 가는 귀신들의 행렬도 볼수있다고 도하죠
군대와 초등학교 가있는곳은 음기가 쌔다는말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음기를 양기로 누를려고 군대가있다 초등학교가있다 그런말들도있어요 긴글에시간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