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5 뒷골목 후기
금일도 일이있어서 방송을 조금만 보았지만 보아서 기분이 매우 좋았었다. 일때문에 분노로 가득해서 챗을 잘못칠까봐 생각했지만 바로 풀리는게 신기했고 주제는 아마 운동이야기가 주를 이룬것 같았다. 미네님의 친구분이 태권도를 시작하였고 자기 또한 김부장을 감명있게 보았기에 태권도를 생각하고 있다 하였지만 수영부분에 힘을 더 실어주고 싶었다. 이유는 수영반을 다녔을때 오전반이 더 많은걸로 기억하기도 했고 운동부분에선 최상위권이라 생각했지만 격투계열은 만족하기전까지 힘들다고 생각하였기에였다. 마음은 태권도에 더 가신것 같고 최근에 말씀하신 즐라탄? 그 선수도 태권도를 배웠다고 하니 롤모델이 있다하여서 선택을 잘하거라 믿었다.
갠적으로 아침에 일찍 일어나신다는게 운동하고 잔다는것은 그래도 몸이 베어져있으니까 작정하시면 바로 개선될거라 생각이 되었지만 그땐 장난을 치고싶어서 "ㅇ ㅖ ? " 수없이 날려대었다. 그냥 네-?야행성의 미네님이요~? 같은 뉘앙스로
그리고 야간 방송때 후반부나 가끔씩은 감동모먼트가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오늘도 짧게나마 나왔지만 받기만 해서 무안하다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었지만 갠적으로 이 글을 적는 쿠앵이나 여러 쿠앵이들에게 엄청나게 많은걸 해주었다고 생각하였다.
짧게 요약하자면 고해성사때 말한 조치를 다해도 공허함을 다시 채워주셨고 몇몇 후기때도 적었지만 우연의 일치인지 미네님덕에 여러 이벤트(일페,서코)때 가서 일페때 아는 여동생 대리수령까지 해주고 미네님 지인 부스에서 산 굿즈로 아끼는 동생들에게 선물로 나눠주니 기뻐하는 모습을 보기 좋았고, 쿠동부를 만날겸 멋진 작가를 알게해줘서 고마워서 코미버스란 이벤트도 다녀온동시에 이번 서코에 코스프레까지하면서 사소한 장난을 치고오고
방송때 말한대로 이쪽도한 무표정하고 허무한 일상에서 웃음을 안겨주고 집안에서 방송을 틀어 재밌게 떠드는 순간이 너무나도 재미가 있었다. 개인적인 이유로 나만 말하는 입장이고 채팅을 보는 입장에서 나는 채팅을 치고 미네님이 말하는 딱 1년만에 반대되는 처지여서인지 더욱 힐링이 배가 되고 항상 고맙다. 사실 받은거 다적으면 후기가 아니고 일기장이 되버리니까 여기까지
일복이 겁나게 터져서 방송을 듣기보단 집중브금을 틀고 일을 하고 미네님 목소리를 들으면 긴장이 풀러 안전사고터져서 방송못보는겸 미네님 말 집중한다고 다른 사람 말 집중못할까봐 방송은 꺼두었다.
그대신 썸네일을 보았을땐 300대인 시청자가 400,500,600,700 이렇게 올라가는걸 보니까 너무나도 기뻣고 배경을 준비하시는것 부터 끝내주는 비키니가 썸네일로 보여지니 너무나도 보기 좋았다. 더욱 커져서 미네님을 더 알았으면 좋은 동시에 미네님이 연습한 성과가 더욱 나오고 웃는걸 보고 싶을뿐이었다. 몇명이 되더라도 가능할때마다 가고 싶으니까
키즈나 아이때부터 유튭으로 키리누키등 여러가지를 봤고 청발캐릭은 슈팅바쿠간 히로인부터 청발캐릭터가 좋아 치르노,토와에리오,텐시(동방),요시노,에스데스,미네(블루아카),뉴저지(벽람),비비(vivy) 등 여러 캐릭터들을 보았지만 지금은 미네님이 지금 오시라 생각하고 하루하루 재밌다. 그래서 그림선물액자에 적은 한자가 정확했으면 좋겠다.
이글을 적고나서 좀 뜀박질하고 4시간만 자면 방송이 열릴테니까 기대된다. 이러니까 카페후기적고 7시간 뻗고 집안일하다가 뒷골목 후기적고 뜀박질하고 뻗는거보면 아침에 미네님이 일어난다고 장난치는 나도 피차일반인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