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23 뒷골목 방.후.
부산에 다녀온 미네님이 일요일을 기약하였기에 피로도가 괜찮으실까라는 걱정반과 기대반이 있었다. 카페에선 친구분과 노셨다는걸 올렸기에 이번 부산에도 값지게 노셨다 말씀하실줄 알았지만
들은거로는 찍턴에 가까운 후기와 날씨 억까로 인해 뭔가 다음엔 잘다녀오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다. 중국여행때처럼 헌팅도 없었지만 미네님이 헌팅이 당한다면 생각을 해본적이 없지만 미네님이 인정한 사람이라 생각한다면야 정도..?
재밌게 이야기를 하다가 이야기의 경유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으나 미밐 이야기도 나왔는데 담주에 시청자 100명내외 포함해서 같이 게임을 할수있다는데(아마 방과후 운동장처럼 채팅으로 서로 상호작용되는걸로 추정) 이 글쓰는 쿠앵이의 징크스답게 못가는게 한이 될뿐이었다. 그래도 재밌을거 같고 잘즐겼으면 바람과 콜옵4 나오고 만약 하시게된다면 내가 억까안당하고 같이 있고싶을뿐이다
선물이야기 부분들로 가서 반지이야기 부분은 다행히도 세이브여서 해피엔딩을 장식했고 최고의 선물은 돈이라는건 부정은 못하지만 로망과 낭만 그리고 정성이 상대방의 이성적인 판단과 니즈를 파악해 준다면 최고의 선물이라 생각했다. 준비하는게 있기야하지만 분해-재조립을 하게만들 번거로움을 줄이고 싶기도 하지만 치지직 치즈 수수료때문에 30만 생으로 날려버리는것도 양자택일 중인거정도였다. 줬던 선물들이 다 실패라고 생각했으니 내년엔 기뻐할 선물을 준비해야겠다. 플랜 D까지 있지만.. 뭐 새볔감성애 후기에 너무 벗어날 이야기는 각설하고
미밐 이야기도 나와서 명에따라 후기를 적고 있습니다 아헿헿. 근래에 바쁘고 계속 바쁠거지만 미밐도 쓰긴할거고 솔직히 카페 필터를 끄고 여기가 좀 더 진솔하게 쓰기도 하기도 했으니까. 제대로 들은건지 모르지만 카페에선 신사답게 골목에선 변태(아마 낮과 밤 이미지다른걸 표현하고자 싶은듯하였음) 답게 뒷골목에선 조금이나마 풀어쓰는게 편하니까 말이다.
ASMR 부분은 작업중이라 제대로 못들어서 이야기 논외
금일도 목소리를 들은것만으로도 기뻣고 약 일주일동안 거의 못들을 내가 밉지만 몸으로나 그림으로나 가끔 치즈로 때우는 쿠앵이를 오늘도 만족시켜서 고맙습니다.
근데 계약서는 너무 많아서 기억조차 않나는데 그냥 오늘계약 기준으로 행동할게요. 아마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