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4일 방송후기

미네바 암시장 🔔방송후기

8월 24일 방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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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쿠미네님의 저챗방송을 진행하는 날이었다.

첫 번째 주제

- 쿠앵이들한테 숨기지 않는 미네님

(모유?!?!?!?!)

오늘 방송에는 유독 유입분들이 많이 오셔서 미네님이 전에 한번 방송에서 얘기 했던 적이 있는 썰을 다시 한번 얘기 해줬는데

약물 부작용으로 인해 자신의 6시에서 우유가 나오다고 했는데 보통의 경우에는 우유가 나와도 굳이 얘기를 꺼내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900년을 산 구미호이다 보니까 딱히 이상함을 느끼지 못하고 얘기를 하는 거 같고 6시에서 우유가 나왔을 때 "안녕 나 6시에서 나온 우유"라고 되게 해맑게 말해서 쿠앵이들이 어이없어 하면서 웃었다

(본인 입으로 위엄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했으면서 본인이 저신의 위엄있는 모습을 박살 내는 거 같다)

두 번쨰 주제

- 6시에서 나온 우유를 직접 먹어본 미네님

6시에서 나오는 우유의 맛이 궁금했던 미네님이 실제로 직접 우유를 먹어봤다고 하는데 무슨 맛인지 궁금했던 쿠앵이들이 무슨 맛인지 물어봤고 약간 비릿한 맛이 있을 거 같았지만 실제로 먹어보니까 의외로 아무맛도 없다고 했지만

우유를 실제로 먹은 거도 놀라웠지만 무슨 맛인지 방송에서 전부 말해줘서 충격을 받은 쿠앵이들이 꽤나 있는 거 같았다.

세 번째 주제

- 점점 방송이 매워지는 미네님 방송

(마더덕)

방송을 1년 안되게 진행하였을 때는 야시꾸리한 드립도 안했고 쿠앵이들도 19금 드립을 하는 경우도 거의 없었는데

이제 방송을 1년 넘게 하다보니까 면력력이 생겼는지 방송에서 19금 드립을 처음에는 쿠앵이들이 더 많이 치고 미네님이 당황하는 장면이 많이 있었으면 지금은 오히려 미네님이 폭주를 해서 쿠앵이들이 당황하는 경우가 더 많아서 방송이 터지는 뻔 한 적도 있지만 이쪽 업계(야시꾸리한 드립)에서는 아직은 쿠앵이들이 현역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게 수컷의 자신감을 미더덕에 비유를 하여 드립을 치는 것을 보고 미네님이 충격을 먹은 것 같았다.

네 번째 주제

- 이제 방송을 즐기는 미네님

(음지쪽으로)

처음방송 미네님 방송을 찾아왔을 때는 위엄있는 모습이 그래도 조금이라도 남아있었는데 1년정도 방송을 진행을 하다보니 위엄있는 모습은 다 사라져고 그 자리에는 나긋나긋한 미네님과 쿠앵이들의 드립에 본인이 더 폭주를 해서 음지 발언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오히려 피하기 보다는 아에 방송 스타일을 가끔씩 쿠앵이들도 생각하지 못한 드립을 하면서 방송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본인이 더 즐기면 쿠앵이들은 안 참고 음지쪽으로 끌고 갈 수 밖에 없는데)

다섯 번쨰 주제

- 미네님 흉부 이름 미쉘

쿠앵이들이 자신의 제 3의 다리한테 이름을 붙여주는 것 처럼 미네님도 자신의 6시의 미쉘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는데

방송을 오래 본 쿠앵이들도 미쉘이라는 이름을 듣고 미쉐린 타이어쪽으로 생각을 하는 거으로 봐서 쿠앵이들이 생각하는 드립이 다를지 않고 쿠앵이들은 서로 칼라로 연결이 되어있는지 드립도 서로 공유하는 거 같았다.

PS. 오늘도 미네님 봤당♥♥

8월 24일 방송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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