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2.07 뒷방후
바보늑대작가
@LUO4BEY43yw672NhI11시 쉬는시간에 잠깐 왔을때는 다들 미네님의 기가막힌 드립을 들었는지 전쟁에 관한 주제였던것 같았다.
이래서 작업이나 운전을 할때는 미네님 방송을 안듣는이유중 하나였는데 본능적으로 이게 뭔-! 하다가 버퍼링 걸려서 갈게 보이기 때문..
어쩌다보니 라오 이야기도 나왔는데
(얘가 라스트오리진 발키리)
이렇게 정상적이고 이쁜 아이로 배경을 하거나 혹은 검정 실루엣으로 하면 회사에서도 안심하고 게임할수 있다..?
그 후론 살짝 무거운 분위기의 방송이었고 작업은 여유로웠으며 나도 실수한게 있거나 미네님의 방송에 더맞추기위해서 자리를 비우고 싶지 않아 듣는 위치에 있었고 미네님꼐서 하신 말씀이 굉장히 좋게 해주셨고 언제나 방송과 쿠앵이들에게 진심으로 임한다는것을 느꼈다.
그리고 옳고 그르다가 아닌 무엇과 말의 의도를 정확히 말씀하셨기에 좋게 끝났다고 생각을 하며 금일은 피곤도 하셨다고 하고 저녘이나 저녘 약속을 늦을분이 아닐텐데 어제 합방도 살짝 늦게 참석한걸보아 걱정이 살짝 되지만 그래도 응원하고 싶고 금일도 값진 순간이라고 생각하였다.
우리 모두 다른 인생,환경에서 살아왔지만 미네님 방송이란 공통체안에서 잘조율해서 놀고 가치있는 시간을 보내고자 이런 순간이 있다 생각하니까 괜찮았다.
그리고 전쟁 떡밥을 카페에서 봤었는데..
제가 뭔 에솦갤 념글을 왜 봐야하는겁니까?!?!?!!?미네님?!?!?!?!
사족으로 마크 시청자 참여 생존서버? 그건 흘러듣긴했는데 만약하게되면 재미가 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