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1.02 뒷방후

미네바 암시장 🔔 자유게시판

26.11.02 뒷방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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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1.02 뒷방후

사실 야간근무 스케쥴이 바뀌어서 8시에 미네님을 뵐수있는 시간이 10분밖에 안되어 아싸리 1시간이후 내가 하는일을 최적화하고 예상 변수들을 다 고려하고 미네님을 뵙는게 옳다 생각하여 9시 쯤에 간거 같았다.

그리고 간만에 타이밍을 맞춘것인지 선물을 보낼수있는게 미밐에서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는 소식인데 갠적으로 기뻣다. 그래도 흥국이는 안돼었을테니 다른 플랜들을 미네님께 보낼수도 있는 경우의 수가 생겨 기쁜 순간이었다.

그러다가 크리스마스 이야기도 나왔는데 미네님 크리스마스 룩을 선택하기 될시 청색은 적색과 생각보다 어울리기 힘들다. 때문에 개인적으로 흰색계열 털모자와 목도리(이거 색은 붉은색이어도 괜찮을듯) 흰색 트렌치 코트나 실타래로 땋은 니트같은 컨셉도 어울릴듯 싶었다.

혹은 1.0 시절때처럼 연회장 같은 느낌으로다가 미시룩도 좋을듯싶었고

26.11.02 뒷방후약간 이런느낌으로 청색이 적색과 어울리지 않을뿐 차가운 채색감이 되려 백색과 잘맞으니까. 와 저 스샷도 벌써 3년전이네

그 후 장패드 이야기가 나왔는데 개인적으로 얻고싶었고 밀리터리류 이야기를 나갔었는데 나도 선호하는 편이지만 총은 좋아한다 정도고 더 중점을 둔곤 전략정도? 좋아하는 무장 컨셉이라면 전투부분에선 진압방패와 슬러그 혹은 샷건 무장이다. 혹은 50 구경 이면 다 좋다

그러다가 다들 티키타카가 되가는 이야기가 지나가는데 텃다텄어 하는 부분에서 나도 드립을 쳤는데 챗을 읽으며 와.정.말.알.고.싶.었.던.정.보.였.어를 당했다.

뇌빼고 그냥 하고싶었던 개드립이었는데!!! 그렇게 보내고 싶었습니까! 근데 다시 할거긴해!

그후로는 거의 듣방(변수가 너무 많았기에)위주로 갔었는데 야식,이어폰 종류 등 여러가지를 들은듯 싶었다. 어제의 억까를 무릎쓰고 오늘 즐겁게 대화하신듯 싶어 기분좋게 듣방을 한듯 싶었다.

기억나는 주제라면 이상형 이야기가 나왔는데 미네님이 말한 스타일이라면 분명 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미네님이 말한 연애상황도 그게 더 옳은 연애가치관이라 생각했다. 사람마다의 경험과 가치관이 다르기야하지만 말이다

그리고 만일 미네님이 찾았다면 그저 행복하게 잘되셨으면 하는 바램이 크다. 왜냐면 미네님이 인정한 사내는 분명 멋진 사람일테니까 되려 그분의 이야기를 듣고싶은 느낌이다.

오늘 방송을 듣방위주로 나갔고 사실 인대나가고 족저근막염땜시 작업중에도 제대로도 못걷는데 고통을 의식할 시간따위에 미네님 방송 듣방하면서 어떻게든 고통을 잠깐 잊자는 작전이었는데 대성공인겸 좋은 정보를 취득하였다.

그리고 미네님이 챌린저마크도 달았고 오늘 유입이야기를 많이하였기에 더많은 유입들과 쿠앵이분들과 좋은 추억이 점점더 많았으면 좋겠다. 마지막 인사때 기분좋은채로 말하는게 여기에도 와닿았기에 그저 더 성장하길 바랄뿐

집에서 컴으로 그림그리려다 손목도 맛탱이가서 침대에 누워서 적는데 후회는 전혀없고 오늘도 값진 추억을 남겨주시고 그리고 좋은 곡(12월의 기적)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이아파도 행복하게 후기를 적고 뻗을수 있어 좋았습니다. 다들 오늘도 화이팅